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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2-27 16:41
바이든, 배터리·희토류도 "중국산 빼"
 글쓴이 : DouKE362
조회 : 38  
092798ed4ee9eb363bc14fc4a5dd0c64.jpg 바이든, 배터리·희토류도 "중국산 빼"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반도체에 이어 배터리와 의료품·희토류에 대해서도 중국산 제품을 배제하고 나섰다. 특히 차량용 배터리에 대해 미국 완성차 업체를 주축으로 중국산 거부 움직임이 확산할 경우, 한국 기업이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24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은 이달 내로 핵심 부품에 대한 ‘건강하고 회복 가능한 공급망’ 구축을 추진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한다.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포드에 필요한 차량용 반도체뿐 아니라 배터리·의료품·희토류 등이 포함된다. 구체적으로는 해당 부품 공급망에서 중국 기업 생산품을 배제하고, 일본과 한국·대만·호주 등 동맹국 제품을 쓰는 방안이 유력하다.


니혼게이자이가 입수한 행정명령 초안에 따르면 미국은 전략 부품에 대해 동맹국을 대상으로 중국과의 거래를 줄이도록 요청할 수 있다. 고태봉 하이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미국에 생산시설이 있는 한국 배터리 기업의 장점이 부각될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LG에너지솔루션은 오하이오주에,?SK이노베이션은 조지아주에 각각 배터리 생산시설을 두고 있다. 삼성SDI의 경우 현재 헝가리 공장에서 포드의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차량에 들어가는 배터리를 생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