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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2-27 22:58
[Goal-조나단 스미스] '플레이메이커 풀백 : 칸셀루', 풀백의 역할을 재정립하다.
 글쓴이 : xyzl6154
조회 : 30  
79A486A9-F3B5-4D28-8A21-2F12B5C4D643.jpeg [Goal-조나단 스미스] \'플레이메이커 풀백 : 칸셀루\', 풀백의 역할을 재정립하다.

상대팀들은 칸셀루를 어떻게 막아야 할까?

UEFA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한 맨시티는 16강 1차전에서 묀헨 글라드바흐를 만나 2-0으로 승리하였다.

이 날 경기에서 칸셀루는 LB 포지션에 출전 명단에 올렸다.(RB는 워커)

칸셀루를 방어하는 상대편들은 그의 역할을 정확히 정의할 수 없기 때문에 방어할 수 없었다.

칸셀루는 펩 과르디올라로 부터 경기장 이곳 저곳을 옮겨 다닐 수 있는 자유를 얻었고, 미드필더에 힘을 더하며 공을 점유하였다.

아마, 챔스 16강을 지켜본 많은 팀들이 칸셀루를 어떻게 막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을것이다.

이번달 초, 이미 리버풀의 클롭 감독은 칸셀루를 통제하지 못해 4-1로 패배를 맛보았고, 오늘은 마르코 로즈 감독이 아무런 해답도 찾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칸셀루의 좋은 활약은 그가 수비적인 기여도 보다 더 자유로운 역할을 부여받을 때 이루어졌다.

그는 오늘 두번의 크로스로 어시스트와 기점 패스를 성공하며, 두 골에 직접 관여하였다.

그러나, 칸셀루의 자유로운 공격 참여가 수비수의 수비 책임을 회피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진 않는다.


칸셀루는 어느새 펩시티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선수 중 한 명으로 부상하고 있고, 그의 활약 덕분에 케빈 데브라이너에게는 휴식이 부여됨과 동시에 좋은 수비력을 보여주는데 일조하였다.

이번 시즌 시티의 부활은 그들의 수비의 힘으로 이루어졌다. 현재 시티는 모든 대회 19연승이며, 원정 12연승을 기록중이다.

챔스 8강 진출은 거의 확실해 보이며, 그들이 이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는 키는 '상대가 칸셀루를 막을 수 있느냐?'에 달려있을 수 있다.

칸셀루 vs 묀헨 글라드바흐
(포지션에 상관 없이 그냥 중미처럼 플레이함ㅋㅋ)